두번째로 쉬운 던전이며, 초반에 레벨을 올리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. 내부에는 간단한 미로가 있으며, 이 던전의 마지막에는 백년 묵은 백구렁이가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. 쥐굴과 뱀굴에서의 동물들은 사람을 봐도, 먼저 공격해 오지 않기 때문에, 하나씩 상대하시면 쉽게 경험치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