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나운 가재와 전갈들이 살고 있는 곳이며, 난이도는 고구려의 거미, 사마귀와 동일합니다. 사마귀, 거미굴의 부여버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 부여 사람들의 고유 사냥터 중의 하나 입니다.